2008년 04월 19일
휴우... 드디어 초고 완성입니다.
3월 초인지 중순인지부터 생각해두었던 설정이 이제야 빛을 보는 것 같네요.
그간 정말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솔직히 힘들 때면 놀기도 했습니다 -_-; 일단 저도 사람이니까요.
허접하나마 난생 처음으로 이야기를 시작해서 종결 지어 보네요.
저에게 버팀목이 되어주신 여러 분들 감사드립니다.
IRC 퀸오하 채널의 모든 분들과 꾸준히 읽어주신 여러 분들과
아라가야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orz
그럼 저는 이만 퇴고하러.. ;ㅁ;
월하초향씨. 사실 당신도 고마운 사람 중 하나 ㅇㅇ 감사 감사
# by | 2008/04/19 15:23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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